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www.mct.go.kr 장관 김종민)와 한국관광공사(www.knto.or.kr 사장직무대행 강광호)는 관광수지적자를 해소하고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국내관광활성화 위원회를 구성하고, 우리나라의 유명관광지를 소개하여 국내관광을 유도하는 국내관광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한다.

위원회는 문화예술인, 연예인, 사회단체장, 여행관련 인사들과 농림부, 해양수산부 등 관광관련 부처 장관 등 60여명의 국내관광을 사랑하는 사회 명사들로 이루어졌으며, 우리나라 국내관광의 참 맛과 멋을 공유하고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우선 중앙일간지에 11월부터 격주마다 연재되는 “명사들이 추천하는 구석구석” 코너에 여행전문가, 사회저명인사들이 참여하여 각자 고향이나 인연이 있는 관광지를 소개하게 된다.

또한 명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국내관광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매주 토요일 아침 9시에 SBS-TV의 “잘먹고 잘사는법”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부 위원은 현재 방영중인 “대한민국 구석구석” TV광고에 출연하여 국내 관광지의 매력을 홍보하게 된다.

사회 저명인사들이 언론과 함께 펼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우리나라 구석구석에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하고 국민들의 우리나라 관광지에 대한 관심을 높여 관광수지 적자를 줄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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