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직도 없다면 두 배로 누리자!”

지난해 모 백화점에서 실시한 명품 로하스 식품전에서 소개된 4,000만원짜리 된장과 500만원짜리 간장, 두 알에 100만원짜리 호두가 팔렸을까?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는 팔렸다. 자칫하면 ‘로하스=비싸다’는 부적절한 공식이라도 만들어질 태세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로하스’는 비싸다는 말보다는 실용적이라는 말과 더 잘 어울린다. 내 생활 속의 로하스, 과연 몇 개나 될까?

우리가 놓친 작지만 결정적인 그 무엇. 나의 건강만 챙기는 웰빙이 아니라 지구와 사회, 후손까지 생각하는 로하스는 웰빙에 눈 멀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작은 부분까지 고려한다. 로하스 열풍은 우리 몸에도 좋고, 자연도 해치지 않는다. 한 번 쓰고 버리기보다 가급적이면 여러 번 재사용하기를 권한다.

최근 D사에서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는 가습기는 물이 필요 없다. 때문에 가습기에 사용되는 물로 인한 각종 세균 번식 문제를 해결했을 뿐 아니라, 물 대신 사용되는 패드에는 멘톨과 유칼립투스 등 천연 재료만 함유돼 있어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자유롭다. N사의 종이호일도 획기적이다. 무표백, 무염소 종이를 사용해 만들었기 때문에 기존의 알루미늄 호일이 가진 발암물질이라는 오명에는 해당사항이 없다. 유아용 제품을 생산하는 F사에서는 젖꼭지 하나에도 ‘엄마 가슴의 감촉과 얼마나 흡사한가’를 두고 오래 고민했다. 연구 끝에 개발된 것이 감촉뿐 아니라 연약한 아기들의 몸에 전혀 해를 주지 않는 안전한 실리콘 젖병과 젖꼭지다.

이밖에 엄마의 자궁을 닮은 편안한 아기욕조와 천연스폰지, 흑설탕 꿀 스크럽 등 로하스적인 생각에서 비롯한 로하스 제품들이 속속 등장해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얼마쯤의 불편이나 부작용을 감수해야 하는 물건들로 범람해 온 기존 시장을 로하스 제품들이 완전히 뒤엎은 것.

이러한 로하스 열풍에 따라 로하스 제품만을 모아 판매하는 한 인터넷쇼핑몰(http://sbnshop.com)에서는 이달 말까지 로하스 제품 1가지를 사면 그와 관련 있는 로하스 제품을 1개 더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놓칠 수 없다.

아직도 내게 좋은 것이 남에게도 좋을 것이라고 섣불리 생각하는가? 지구, 환경, 사람, 모두에게 좋은 것이 바로 당신에게도 좋은 것, 그것이 바로 로하스다.

연우미디어 개요
연우미디어는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모토로,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개인의 안녕을 넘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문화기업입니다. 로하스 문화 소개 및 전파-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신문화 창출과 친환경 전문 인터넷 방송 "NPN tv"와 참된 소비 문화 창출 및 전파-환경과 사람을 중시하는 소비문화를 선도하며 바른 먹거리 유통에 앞장서는 자연 중심의 생활 카테고리 서비스 "로하스홈"으로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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