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시민단체와 함께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시판중인 먹는샘물에 대한 점검 및 수질검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샘물 표시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유통여부, 수질개선 부담금 증명표시가 없는 제품의 판매 여부등이다.
또한 먹는샘물의 수질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총대장균군 등 49개 항목에 대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시는 점검결과 허가를 득하지 아니하고 비위생적인 먹는샘물을 유통 판매하는 행위에 대하여는 압류폐기 및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의거 영업정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과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이 공급되도록 철저히 감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6월 시내에서 유통중인 13개 회사 15개 제품에 대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내렸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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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수질보전과 사무관 김성석 062)613-4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