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서남권 일자리창출 연대회의(의장: 임병선 목포대학교 총장)는 우리지역 노사관계안정과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해 진력해온 노사정 대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19(금) 09:30~16:00 월출산 일대에서「노사정 한마음 한뜻 등반대회」를 개최하고“노사정 공동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한국노총목포지역지부’와 관내 최대 사업장인 민주노총 소속‘현대삼호중공업 노동조합’이 함께 참석하여 우리 지역 노사화합과 산업평화에 기여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행사는 1부 개회식과 결의문 채택, 2부 노사정 한마음 한뜻 등반대회, 3부 한울마당(풍물판굿, 마당극, 대동놀이) 순으로 진행되며 개회식은 대회사(서남권일자리창출연대회의 임병선 의장), 격려사(김영록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축사(황주홍 강진군수), 노사정 공동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된다.

노사정 공동결의문

우리 전남 서남권의 노·사·정 공익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신뢰와 존중, 대화와 타협, 법과원칙을 바탕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산업평화 정착과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음과 같이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대화와 타협, 노사안정으로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어 우리지역에 기업이 투자를 하도록 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생산성 향상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하나, 우리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경영을 통해 성숙한 노사문화를 만들고,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로 고용안정 및 근로자 복지증진에 적극 노력한다

하나, 정부는 우리 서남권지역의 번영과 희망을 위해 노사관계안정과 기업발전에 재정적 지원과 함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하나, 우리는 위와 같은 내용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사·정 공익 모두가 하나가 되어 적극 노력할 것을 결의한다.

2007. 10. 19.
근로자측 대표 한국노총 목포지역지부의장 김 영 호
사용자측 대표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주 영 순
정 부 측 대표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김 영 록
대표 강진군수 황 주 홍
대표 광주지방노동청목포지청장 유 병 한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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