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민선4기 첫 해인 2007년을 「부패Zero, Clean경북」실현을 목표로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고, 새롭게 중흥하는 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하여, 다양한 부패방지 시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공무원들의 반부패 인식과 청렴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청렴물결 정착」의 원년으로 만들고 또한, 공직자 스스로 부패방지를 위한 마음가짐과 의지를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로 마련하여 공직내부 부정부패 분위기를 쇄신하고, 전 공직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반부패 의식을 제고하여 부패방지를 위한 “미래지향적인 공직 윤리관” 확립을 위해 강력한 반부패 청렴대책을 추진중에 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적 노력전개
○ 취약분야 집중관리 및 제도개선 지속추진
○ 사전예방적 공직비리 근절대책 강화
○ 지속적인 부패방지대책의 순환기능 강화
○ Clean 경북 실현을 위한 교육·홍보기능 강화 등「클린경북 5대 중점실천 계획」을 수립, 강력 추진중에 있다.

그 동안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민원처리진단제 시행, 공무원 청렴의식 특별교육 및 결의대회, 공무원교육원 부패방지교육, 부패 취약분야 제도개선, 클린 법인카드제 및 전직원 청렴서약제 제출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부패방지를 위한 김관용 도지사의 부패청산 의지와 공직윤리관 확립의지를 담은 서한문을 도산하 전공직자(24,000명)에게 2회에 걸쳐 발송하였고, 전 직원 정례석회를 통한 부패척결 의지를 강력히 표명함으로 공직자 스스로가 “부패척결을 위한 같은 마음가짐”으로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건설에 앞장서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최근에는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반부패 척결의지를 천명하여 사회 전반에 뿌리 내리고 있는 부패문제를 청산하고 지역의 경쟁력을 더 높이고기 위해 공공, 경제, 언론, 시민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지역투명사회 협약” 추진을 준비중에 있는 등, “살기좋은 Clean경북”을 만들어 나가는데 다각도의 노력을 정주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살기좋은 청렴도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개선대책을 추진함으로써 도민들로부터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 도민이 신뢰하는 경상북도”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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