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앤씨건설(대표이사 박찬성)이 2007년 10월 19일 영주시 아지동에 건설계획인 종합레저타운 조성사업 현장에서 이철우 정무부지사, 김주영 영주시장, 장윤석 국회의원, 박준홍 시의회의장, 지역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아지동 종합레저타운은 레저시설이 열악한 경북북부지역에 워터파크, 스파, 물썰매장, 콘도미니엄 등의 시설을 189,370㎡ 부지에 1,6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0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며 본 사업이 완료되면 년간 257명의 고용창출과 100억원의 주민소득, 세수증대가 기대된다.

본사업은 금년 5월4일 이엔씨건설(주)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사업 이 조기에 추진되도록 하기 위해 6월15일 김용대 행정부지사 주관하에 도 관계관와 이엔씨건설(주) 박찬성 대표 등 30명이 한자리에 모여 영주시 아지동 종합레저타운 인·허가와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가지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원스톱 행정서비스 지원토록 관련부서 책임자에게 지시하여 사전환경성검토, 재해영향평가 등 시일이 많이 소요되는 협의 과정으로 3~4개월이상 소요되는 개발촉진지구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2개월여 만에 하므로서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전파된바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주민소득 2만불 시대와 주 5일제 시대를 맞이하여 지금까지 침체 되었던 개발촉진지구에 민자사업이 본격적인 투자시대를 맞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앤씨 건설(대표이사 박찬성)은 한경주거문화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바있는 견실한 종합건설업체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1월29일에는 대구 성서공단내에 대구시 단일건물로는 가장 큰 건물인 연면적 34,471.45㎡의 ‘이앤씨이노비즈타워’를 건립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바 있다.

박찬성 대표이사는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투자사업을 시작하면 관련법령에 의해 규제와 많은 시일이 소요되어 사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경북도에서는 지난 3월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후 7개월만에 기공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김관용도지사와 김주영 영주시장을 비롯하여 도 및 시 관계공무원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원스톱 행정서비스 지원한 결과라며 경북 북부지역에는 좋은 관광자원이 많은데도,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이 없어 안타까왔으나 종합레저타운을 건설하여 단일코스 관광에서 벗어나 마음껏 쉬고, 먹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고품격 관광지로 변화되도록 개발하겠다고 말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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