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 직원 14명과 가족 16명등 30명으로 구성된 'KT사랑의 봉사단'은 시각장애인 시설인 '인천광명원'의 시각장애우 30명과 함께 28일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 강릉으로 산골놀이 문화체험에 나섰다. 봉사단원들은 장애우들과 1대1 짝을 이뤄 대관령 산골마을에서 소달구지 타기, 썰매타기, 쥐불놀이 등 민속 놀이 체험을 했다.
처음 타보는 소달구지 - KT사랑의 봉사단과 인천광명원 시각장애우들이 대관령 산골 마을에서 소달구지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