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9월 행정자치부가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2007년도 상반기 지방물가안정 실적 점검결과에 따른 것으로 국제유가 상승, 농축산물 가격등락 반복 등의 대내외적인 불안요인 속에서도 부산시의 효율적인 물가관리 노력의 결과이다.
평가는 총 100점 만점으로 소비자물가상승률과 지자체 중점관리 개인서비스요금 상승률 등 물가상승률 40점, 물가관리 추진체계, 공공요금 안정관리 등 물가안정 노력도 60점으로 배점하여 순위를 결정한 것이다.
부산시는 가격파괴시범거리 운영, 단체손님 가격할인제 실시 등으로 개인서비스요금 안정과 물가대책위원회의 내실화 등 물가관리 추진체계 강화, 현장중심의 물가 지도점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부산시는 그동안 물가안정을 위하여 물가대책위원회를 구성, 활성화하고 물가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 유급 물가조사모니터를 확보하여 주1회 이상 가격동향 감시기능을 강화하는 등 추진체계를 확립해 나가고 있으며 가격안정 모범업소에 대하여 벽시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물가안정을 유도하고 서한문 발송 43회, 가두캠페인 전개 32회, 간담회 47회 등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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