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야간 무료화는 미술관 개관이래 처음으로 실내 전시실과 야외 전시장에서 동시에 추진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프랑스의 조각가 베르나르 브네의『철(鐵)로 그리다』 전시 마감을 앞두고 미술관을 찾는 더 많은 관람객들에게 금년도의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향후 야간 관람객들의 호응도 및 이용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미술관이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사랑받는 문화 휴식처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많은 시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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