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자원공사 부산경남지사,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활동 전개

부산--(뉴스와이어)--경상남도와 한국환경자원공사(부산경남지사장 지사장 安孝基)는 농촌의 영농과정에서 발생되는 폐비닐과 농약용기에 대한 집중수거 활동이 전개된다. 집중수거 기간은 『2007.10.22~11. 9까지』실시된다

한국환경자원공사 부산경남지사에 따르면 영농 종료기를 맞아 농경지 오염방지 및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오는 2007년 10월 22일부터 11월 9일까지 19일간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운동을 펼친다. 공사는 경상남도의 연간 폐비닐 발생량 22,846여톤 가운데 올 들어 9월말까지 14,400톤을 수거했으며, 나머지 8,400여톤 수거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수거방법은 농민 및 구·군의 농업관련 유관기관단체(협의회, 부녀회, 작목반, 마을이장 등), 환경관련단체 등 참여하는 가운데 농경지와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폐비닐·농약빈병를 수거하여 마을공동집하장으로 수집·처리한다.

또한, 폐비닐을 수거하면 수거장려금으로 kg당 평균 70원~100원까지 지급하고 농약플라스틱병 Kg당 800원, 유리병 Kg당 150원, 농약봉지류 kg당 1,380원 지급하는 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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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팀 이성기 계장 055)3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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