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그 동안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충북도와 청주국제 공항활성화대책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각종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해 왔다. 11월 7일 북경 신규취항을 계기로 도내 기관·단체·기업체에서도 청주국제공항 홍보에 적극 나섰다.

충북 농협에서는 ‘07.10.19일부터 향후 1년간 청주 시내버스 20대에 청주공항 운항노선과 이용 시 장점을 알리는 “북경·상해·심양· 홍콩·제주는 빠르고 편리한 청주국제공항”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여 운행한다.

농협을 선두로 진로, 라마다프라자호텔, 한성항공, 한국도자기, LG, 하이닉스, 라이온스클럽 등도 자율적으로 청주국제공항 홍보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도내 기관· 단체·기업 등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청주국제공항 홍보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 2010년 이용객 200만명 달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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