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첨단과학·문화도시 대전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창조적으로 담아낸 관광홍보사진 발굴을 위해 제7회 대전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사이언스 페스티발, 열기구축제,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지역축제 및 이벤트행사 등 대전관광의 특수성과 문화유적, 자연경관, 관광명소 등 장르별, 테마별로 대전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작품이면 된다.

이번 사진전은 다음 달 12일부터 17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12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입상작은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시청 1층 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갖게 된다.

출품된 작품은 다음 달 중 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금 2백만원), 은상 1점(상금 1백만원), 동상 2점(상금 각50만원), 가작(상금 각30만원) 4점, 장려상(상금 각20만원) 4점을 비롯해 입선 30점 내외(상금 각10만원)을 선발해 12월 19일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사진전의 응모 자격은 없으며 작품규격은(16"×20") +(5"×7") 칼라사진으로 출품수량은 1인당 5점 이내며, 출품료는 1인당 2만원으로 출품시에 작품뒷면에 작품명, 작가명, 촬영장소 및 사진설명을 기재한 후 원본필름과 함께 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에 접수하면 된다.

‘제7회 대전관광 전국사진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관광문화재과(600-3564) 또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대전광역시지회(254-3280)으로 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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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 박종환 042-600-3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