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라클(www.oracle.com)은 최근 세계적인 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의 ‘2007년 4분기 비즈니스 성과 솔루션(The Forrester Wave: Business Performance Solutions, Q4 2007)’보고서에서 자사가 리더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포레스터는 비즈니스 결과의 계획, 보고, 측정을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것을 BPS로 정의하고 있다.

포레스터는 오라클의 EPM(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이 하이페리온의 인수를 통해 확보한 성과관리 솔루션과 오라클의 BI툴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트랜잭션, BI, 재무성과 관리 솔루션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제품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오라클의 EPM은 특히 기획, 재무정보 관리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BPS시장은 2010년까지 11% 성장해 판매액은 14억불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보고서는 기업이 성장과 개별적 성과 매트릭스 및 컴플라이언스 요구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BPS 도입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BPS 소프트웨어 업체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최근 수주 현황, 전략 및 시장 지배력 등 3개의 영역에 걸쳐 강점과 약점을 평가하기 위한 83개 달하는 기준을 적용했다.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오라클 서버 테크놀러지 부문 부사장은 “오늘날과 같이 급변하는 경쟁 환경에서 조직이 경영 성과를 효과적으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기업 정보 자산에 대해 단일에 뷰를 가지는 것이 필수적이다.”라며 “오라클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성과관리 통합 시장의 리더로써 트랜잭션과 BI, 재무성과 관리 솔루션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EPM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 결과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oracle.com/corporate/analyst/reports/infrastructure/bi_dw/bps-wave.pdf. 에서 참조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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