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 달 동안 셀프티켓을 구입하는 고객은 누구나 철도운임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코레일은 기간 중 셀프티켓 이용객을 대상으로 총 600명을 추첨해 20~50% 전자할인쿠폰을 각각 지급한다. 단, 이번 행사는 11월 1일부터 승차분 부터 적용되며 10월 23일부터 할인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다.
또, KTX에서 영화를 보고 싶다면 11월 1일부터 올해말까지 철도운임의 10%를 할인받고 ‘KTX시네마’ 티켓을 이용해 보자.
특히, 11월 한 달 동안 KTX영화객실을 셀프티켓으로 구입하면, 서울~부산 구간의 경우 14,300원이 할인돼 영화관람료 7천을 추가하더라도 43,9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서울~부산 KTX 정상 운임 51,200원)
김천환 여객사업본부장은 “셀프티켓 도입직후부터 현재까지 이용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모든 철도고객이 셀프티켓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시행하게 됐다”라며, “특히, 셀프티켓을 꾸준히 애용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사은행사로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이벤트 행사로 보다 많은 고객이 ‘셀프티켓’과 ‘KTX시네마’등 새로운 개념의 철도여행을 체험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셀프티켓은 지난 2005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것으로 SMS티켓·홈티켓 등을 말한다. 특히, 셀프티켓은 역창구에서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인터넷을 통해 승차권 결제부터 구입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돼 역창구의 혼잡함을 덜어주는 한편 철도이용편의를 극대화한 상품이다.
또, KTX시네마는 모든 KTX열차의 1호차를 영화객실로 개조해 개봉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달리는 영화개봉관으로 지난 8월 첫 영화를 상영한 이래 현재 ‘궁녀’(하행)와 ‘레지던트이블3’(상행)를 절찬리 상영 중이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 중 새롭게 선보일 상영작은 11월 1일부터 ‘블랙달리아’(하행)와 'M'(상행)이다.
기타 사항은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이나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 문의바란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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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마케팅팀장 방창훈 042-609-3266, 39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