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민훈)는 관내 청소년들의 우리 농업ㆍ농촌에 대한 이해와 정서함양을 위해 학교4-H회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농기센터는 창원 대산고를 비롯한 관내 5개 중ㆍ고교에 4-H회를 조직해 적극적으로 육성ㆍ지도하고 있으며 과제교육을 통해 학교4-H회를 크게 활성화시키고 있다.

올해는 학교4-H 과제사업을 생활원예인 테라리움 만들기와 학교 화단 가꾸기로 선정, 봄철에는 팬지 등 2종, 여름철에는 맨드라미 등 3종의 화단 조성용 재료를 공급했고 지난 16일은 가을 국화를 공급해 학생들이 직접 화단을 가꿔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에 나서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 18일은 학교4-H회원 60명과 지도교사와 함께 농업기술센터에 모여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어 보도록 해 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신을 수련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청소년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농업ㆍ농촌을 잘 이해하고 미래지향적인 의지를 지니도록 하기 위해 내년에는 사업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agriculture.changw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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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 농촌지도담당 055-212-4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