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블 김규성 대표, “국내 결혼정보업계, 자성과 반성이 필요하다” 쓴 소리
노블·전문직 성혼결혼정보 업체를 표방하는 ‘디노블(Dnoble)’의 김규성 대표는 자사 홈페이지 (www.dnoble.co.kr)을 통해 ‘디노블이 말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허와 실’이라는 제목의 2가지 글로 입장을 표명했다.
김 대표는 인륜지 대사라 하는 결혼이 역사의 시공에 따라 변화해 왔고 이에 결혼정보업체의 활동은 하나의 추세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아울러 2000년대에 들어서는 현대식의 결혼정보회사의 문을 두드리는 경우가 대단히 높아졌지만 관리체계나 규모 면에서 미약한 측면이 많았다고 업계의 잘못을 지적했다. 또한 “결혼정보업계의 활동이 많은 부분 결혼 문화를 주도하는 쪽으로 발전하고 있는 업계 상황에서 회원 확보나 관리 및 매칭 시스템 등에서 혁신적이고 합리적인 시스템 도입과 투명한 경영 없는 ‘구멍가게’ 수준의 결혼정보회사는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허상에 불과한 연예인이나 얼굴마담을 내세워 진실해야 할 결혼문화를 희화시키고 저속화시켜 경제 논리에만 매몰된 결혼정보회사들을 수준 있고 양심 있는 고객들이 나서서 외면하고 거부하며 비판해야 한다”고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규제와 통제의 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한 ‘디노블(Dnoble)’은 초혼, 재혼, 성혼 등의 시스템·규모· 운영형식과 내용에 따른 차별화 없이 정부기관이나 업계 내에서도 너무나 다양한 결혼정보서비스를 하나의 잣대로 규제를 하니 오히려 분업화·전문화된 질 높은 결혼정보회사가 피해를 보는 경우가 속출한다며 업계를 하향 평준화시키는 현실을 경계할 것을 촉구했다. 이미 ‘디노블(Dnoble)’ 결혼연구소에서는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공문을 노동부, 법무부, 재정경제부 등의 각 부서 장관에게 직접 시정요구를 하였고 참여연대에 잘못 운영하고 규제하는 판사나 기관을 고발 정도로 강도 높은 활동을 벌여온 바 있다.
그리고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업계의 많은 회사들이 자신들이 ‘노블’이라 고품격을 내세우지만 이러한 무분별한 ‘노블주의’ 지향은 결혼정보회사라 하면 자칭 부자들의 결혼을 주선하는, 가진 이들의 결혼문화를 대변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며 돈만 ‘가진 자’가 아닌 도덕성과 사회적 책무는 물론, 인격까지 ‘갖춘 자들의 결혼’ 매칭 서비스 제공이 진정한 ‘노블’을 지향하는 결혼정보업계의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결혼정보회사의 불신은 업계와 고객을 나아가서 사회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아울러 노블레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즉, 리딩 그룹들의 도덕성과 사회적 책무를 이끌어 진정한 우리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사회안정화의 역할을 하는 것이 역사의 책무가 아니냐고 반문했다.
결혼 성사부터 평생회원제 운영의 유럽식 결혼정보회사. 디노블(Dnoble)
디노블(Dnoble)은 듀오멤버쉽, 닥스살롱팀과 함께 노블·전문직 결혼정보업체로 평가 받는다. 특히 업계 내에서 ‘디노블(Dnoble)은 많은 여타 업체가 횟수 위주의 인데 비해 결혼을 성사시키는 성혼(사)위주로 매칭 서비스를 제공 하다 보니 매칭팀만 존재하지 않고 성혼팀이 따로 존재하는 것도 이례적이다. 그리고 듀오, 닥스는 대중결혼 중심 운영에서 일부 고급 결혼을 시키는 운영시스템이지만 디노블(Dnoble)은 사회안정화를 위한 순수 노블, 전문직 결혼만 시키는 유일무이한 전문성을 갖춘 회사를 표방한다. 자체 특수 매칭 프로그램인 DOMS(D.Noble Optmizing Matching System)을 이용하고 커플 매니저와 매칭 매니저, 성혼 매니저가 유기적으로 통합 관리를 한다. 성혼 결정 후에는 양 집안의 상견례 및 결혼 절차와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결혼 후에도 평생회원제로 결혼에 골인한 부부들도 관리해 주는 유럽식 성혼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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