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우수한약 생산 장려를 위하여 추진중인 『우수한약 제조업소 장비지원사업』평가에서 도내 3개업체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한의약육성법에 근거하여 우수한약 주 생산지역에서 재배된 한약재가 안전하게 제조가공, 유통될 수 있도록 건조·절단·세척·검사 등 제조장비를 지원하여 지역경제 및 한방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보건복지부 특수시책 사업으로 2006년부터 추진하게 되었다.

2007년 총사업비는 570백 만원이며 전국 5개 업체를 선정하여 1개소당 57백만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되는데 전국에서 경북 3개소, 전남 2개소가 선정되었다.

경상북도의 선정업체는 안동시의 (주)풍산제약, 영천시의 동우당제약(주), 경산시의 휴먼허브이다.

경상북도의 향후 계획은 선정된 장비지원 업체와 유기적인 협조 체체를 강화하여 현재 추진중인 상주한방자원산업화단지, 안동우수한약유통지원시설, 약용작물개발센터,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과 연계한 혁신 클러스터 구축으로 한방산업의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인력양성, 연구개발사업 등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사업효과는 농촌의 어려운 경제에 새로운 소득작목인 한약재 재배생산 및 영세한 한약재 제조업체의 제조가공 사업을 지원함으로서 생산단체와 제조업체가 상생하고 또한 안정적이고 과학적인 우수한 한약재 생산가공 판매로 국민건강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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