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2006년 한 해 동안의 한반도 주변 정세와 국제정세, 그리고 우리의 외교시책과 외교활동 등을 수록한 ‘2007년 외교백서’를 발간하였다. 외교백서는 국제정세와 외교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학계, 언론계, 연구소 등에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1990년부터 매년 발간되고 있다.

금번 외교백서는 총 299면으로 ‘2006년 국제정세 및 외교정책 기조’, ‘동북아 평화번영을 위한 균형적 실용외교’, ‘국력에 걸맞은 선진외교’, ‘국가 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하는 경제·통상외교’,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외교’, ‘외교통상부 혁신’ 등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노력과 한·미 FTA의 추진 경과, 반기문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UN 사무총장 진출 과정, 지역협력·다자외교, 외교부의 인사·조직 혁신 노력 등 작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외교활동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동 외교백서는 정부 주요 기관, 재외공관, 언론기관, 대학, 공공도서관, 연구소 등에 배포되며, 외교통상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mofat.go.kr)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정책총괄과 02-2100-7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