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TF, 카스피, KFC 등 여러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현빈은 일약 광고계의 황태자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얼마 전 남성 정장 브랜드 지이크와도 1년 계약을 맺고 봄 카다로그와 지면광고 촬영을 마쳤다. 2004년 MBC연기대상에서 남자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에서도 인정을 받은 현빈은 MBC-TV 새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주인공으로도 캐스팅 되어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이미 탤런트 김태희와 함께 네티즌이 뽑은 2004년 최고의 신인으로 선정 되어 스타로서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인터파크측은 “메트로섹슈얼 이미지가 강한 현빈이 20~30대와 여성들이 많이 찾는 인터넷쇼핑몰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또 세련되면서도 유쾌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인터파크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현빈을 모델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호주에서 촬영 중인 새로운 CF는 3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현빈’과 함께 하는 인터파크의 광고는 비밀리에 해외에서 진행돼 어떤 모습일지 더 기대를 모은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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