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월중 우박 피해 사례 분석
5년간(‘03~‘07) 우박 발생은 총 71건으로 10~11월 사이 17건 발생(24%)
우박피해 양상 : 우박은 5~25℃에서 한강·낙동강 상류·산간지역에 많이 오고 우박크기가 10 ㎜이상일 경우 피해가 크게 나타남
우박 발생 피해사례
- 5년간(‘03~’07) 우박피해는 11건 발생, 면적 11,100ha, 재산 120억원 피해
· 이중 10~11월에 1건 발생하여 피해면적 32ha, 재산피해 32백만원임
⇒ 천둥·번개를 동반한 우박을 대비한 예방활동 철저 및 대국민 홍보
Ⅰ. 기상 상황
오늘(22/월) :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낮 한때 구름 많겠음
※ 중부내륙, 경북내륙지방 아침에 안개 끼는 곳 있겠음
내일(23/화) :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지방 차차 구름많아지겠음(최저 2~12℃, 최고 17~22℃)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 현황
10. 21. 21:50~22:29 경남 김해시 부원동 소재 모텔 1층 안내실에서화재가 발생하여 1명 사망, 4명 연기흡입 및 3,800만원 피해 발생
10. 21. 15:48~16:23 서울 성동구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지하1층변전실 화재로 전기공급 중단되어 82분간 성수~홍대입구 운행중지
10. 21. 10:55경 경남 창녕시 대지면 구미리 중부내륙고속도로 대구방면에서 버스 등 15중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6명 부상
10. 21. 14:32경 서울 노원구 수락산 국기봉에서 등산객(남,52)이 벌에 쏘여구조 등 주말(20~21) 산악사고 75건으로 부상 71명, 조난 등 24명 구조
※ 멕시코 연안에서 불법이민자 태운 선박이 폭풍으로 전복 11명 사망, 10명 실종
※ 미국 토네이도와 강풍으로 미주리주 2명, 미시간주 3명, 워싱턴주 1명 사망
※ 미국 로스엔젤레스 인근 산불로 말리부지역 단전, 주민대피, 고속도로 폐쇄
예방 활동
소방방재청은 10.22~26, 지자체 지진업무 담당자 250명을 대상으로지진방재종합대책, 지진재해대책법 등 지진방재 실무교육 실시
소방방재청은 10.22~26, 중앙안전도 진단반 3개반 27명으로 대전 및충남북 2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 지역안전도 진단 실시
건설교통부는 10.22~26, 한·일 도로협력회의에서 ‘지진 및 태풍에대한 대응체계,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 저감방안‘ 등 의제 발표
보도 사항
충북 보은군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11.1부터 12.15까지 금적산,구룡산, 구변산 등 16개 산 73곳 등산로의 입산을 통제 한다고 보도
미국 중서, 중남 동부지역 대부분 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100년만에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조지아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대통령에게 연방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정책홍보팀 02-2100-5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