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메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일본 홋카이도 사호로 빌리지 3박 4일, 4박 5일 패키지를 조기예약 하는 고객에게 스키 장비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따라서 고객은 항공권과 숙박, 식사와 음료, 빌리지 내 각종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클럽메드 스키 슬로프에서 무제한으로 만끽하는 스키와 강습, 그리고 스키 장비까지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클럽메드는 유럽지역을 포함해 클럽메드의 스키 빌리지를 다녀온 적이 있는 고객이 조기예약을 할 경우 스키 장비 무료 대여에 추가로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알프스를 중심으로 프랑스와 이태리 등 유럽 전역과 일본 사호로에 총 27개의 스키 빌리지를 선보이고 있는 클럽메드는 빌리지 가까이에 클럽메드 고객 전용 슬로프를 소유하고 있어, 스키어는 기다리는 불편함 없이 파우더 스노우에서 언제라도 마음껏 나만의 스키와 스노우 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ESF(Ecole De Ski Francaise) 스키 자격증을 소지한 스키 G.O(Gentle Organizer: 빌리지 상주 직원)들이 수준별, 연령별로 세분화 해 제공하는 체계적인 강습도 무료로 제공 받는다.
5km에 달하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트레일과 질 좋은 파우더 스노우를 마음껏 만끽 할 수 있는 사호로 리조트는 해발 400~1100 m 높이로 다양하게 마련된 슬로프와 8개의 리프트를 구비하고 있어 한국과 달리 여유 있게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무료 강습 역시 다운힐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소그룹 스키, 스노우보드를 연령별, 등급별로 나눠 운영되어 자신에게 딱 맞는 레슨을 받을 수 있다. 만 4세~5세의 어린이는 스키 리프트를 사용하지 않고 스노우 가든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스키를 즐기면 된다.
또한 사호로 빌리지는 자연 그대로의 산악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가벼운 산책과 함께 산림욕을 만끽 할 수 있으며, 스키와 스노우보드 후에는 정통 일본식 목욕탕인 ‘오후로’에서 피로를 풀 수 있다. 슬로프 아래 마련된 야외 캐나다식 배쓰와 실내 온수 수영장과 거품목욕탕, 사우나에서도 이색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편 12월에서부터 3월까지 대한항공을 이용해 지정일에 출발하는 사호로 빌리지 휴가는 성인 1인 기준 3박 4일 패키지는 1,379,000만원부터, 4박 5일 패키지는 1,520,000만원부터이다.
클럽메드코리아 상희정 대표는 “벌써부터 겨울을 기다리는 발 빠른 스키어를 위해 클럽메드에서 특별한 조기예약 프로모션을 선보였다”며, “클럽메드는 아시아의 유일한 스키 빌리지인 사호로 빌리지 뿐만 아니라 몽블랑 샤모니, 발디제르 등 알프스를 중심으로 유럽 지역에 26개의 스키 빌리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lubm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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