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공기관 쓰레기분리배출 일제점검
대전시의 이번 점검대상은 시 본청을 비롯한 산하기관 31곳, 자치구 5곳, 임의선정한 동사무소 10곳 등 46곳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여부와 품목별 분리수거함 설치 여부를 비롯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시책 추진사항, 1회용종이컵 사용 줄이기 실천여부와 가로청소 및 공공근로요원의 공공용봉투 사용 적정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점검결과 우수사례와 미흡사례를 공개해 분리배출 활성화를 유도하고, 자치구별 점검결과는 다음달 재활용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내 재활용품 혼입율은 분리배출실태점검 강화와 지속적인 홍보로 지난 4년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도 올해 평균 재활용품 혼입률이 23.5%에 이른다며 시민들의 보다 적극적인 분리배출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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