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참가단체 자원봉사 홍보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복나누미 한마당 ‘2007.대전 자원봉사 박람회’가 오는 26일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개막해 27일까지 이틀 동안 열린다.

대전시는 이번 자원봉사박람회를 민·관·학 협력사업으로 자원봉사연합회, NURI사업 참여대학, 국제로타리3680지구 등과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해 국제로타리와 결연된 자원봉사단체 및 초·중·고교, 대학 동아리, 수요기관, 사회복지시설, 기업의 사회공헌단체 등 2만 여명이 참여해 80여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고 밝혔다.

특히 분야별로 자원봉사 홍보부스 36개, 자원봉사 체험부스 35개를 비롯해 응급구조, 이·미용 풍선아트, 전통침구시술, 발마사지, 안마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알뜰바자회, 문화공연 등 시민참여 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시민의 자원봉사 참여, 체험,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강춘구 042-600-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