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국내 최고 파생금융기관상 수상
「최우수 파생금융기관상(House of the Year, Korea)」은 국내 파생상품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둔 최우수 금융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우리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최우수 파생금융기관상」에 선정된 이유는 우리투자증권이 2003년 처음 ELS를 발행한 이래 주가연계 파생상품 분야에 항상 선두에 있었으며, 2007년의 경우 8월까지 누계실적이 시장 발행규모 17조원의 약 20%을 차지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ELW의 경우 16.81%로 2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 파생상품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시아리스크(Asia Risk)誌는 우리투자증권이 2006년 4월 FICC(Fixed Income Currency, Commodity and Credit)팀을 조직하여 Non-equity 파생분야에서 새로운 Business를 모색하여 비주식 분야의 파생상품을 발행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Asia Risk誌는 Risk誌의 자매지로 국제금융시장의 파생상품및 위험관리분야에서 권위있는 잡지로 인정받고 있으며, 매년 한 차례씩 아시아지역 투자은행들을 대상으로 파생금융부문에서 소속 국가를 대표하는 금융기관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2007년 「제 8회 Asia Risk Awards」시상식은 11월 13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리스크 컨퍼런스에서 개최된다.
우리투자증권 Equity파생팀 이선규팀장은 “우리투자증권은 주식 파생상품 시장에서 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증권업계 최초로 비주식파생상품 영업 및 운용을 시작하는 등 선도적으로 증권업계의 자본시장통합법에 대비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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