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는 지난 20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소년소녀가장돕기 세브란스 국민건강 마라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주최하고 세브란스 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참가비의 일부를 소년소녀가장 자립지원기금으로 기부하는 마라톤 대회. 참가자 1인당 5천원 의 기부금은 소년소녀가장과 보호시설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이게 된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의 기업참여형 사회공헌 방법인 “Giving Runner Project”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으며 이날 황인태 전무를 비롯해 남녀 임직원 50 여명이 역주를 펼쳤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사내 봉사단체인 한사랑회와 신우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 단체 및 보호시설에 사무기기를 기증하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제품의 생산 단계에서부터 친환경 부품만을 사용하는 환경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국후지제록스 손문생 사장은 “한국후지제록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정다운 회사’를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 참여로 사회로부터 얻은 이익을 지속적으로 환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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