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재미교포는 물론 해외 한국 교포들 사이에서 가장 닮고 싶어하는 롤모델로 선정된 주당고 닷컴의 설립자이자 사장인 제임스 선이 초대손님으로 나온다.

주당고 닷컴은 인터넷 인맥사이트로 전문직종인들과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가입해 있는 사회네트워킹 사이트이다.

이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제임스 선은 이번 한국 방문 목적에 대해 한국 톱스타 연예인들의 할리우드 진출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에이전트들을 만나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한국 톱스타들의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를 만났다고 한다. 제임스 선은 아놀드 주지사와 함께 비즈니스와 미디어와의 결합을 통해 아시아인과 미국인들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제임스 선은 미국 NBC-TV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인기 리얼러티 프로그램 <Apprentice> 시즌 6의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 프로는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18명의 참가자에게 매주 광고판촉업무 등의 임무를 맡겨 못하는 팀을 차례로 탈락시키고 마지막으로 남은 최종 한명만 그룹 계열사에 스카웃해 거액의 연봉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안타깝게 준우승을 차지한 그는 탈락한 이유에 대해 TV쇼는 비즈니스 이전에 시청률에 의존하는 것이라며 특정 TV 시장이 <Apprentice>를 위해 이번 년도에는 여성을 원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한다.

인기 프로그램 출연으로 유명인이 된 제임스 선은 프로그램 종영이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3번째로 갑부인 사람이 자신을 만나자고 요청해 6시간의 면담 후 700만 달러를 가지고 와서 함께 사업을 하자고 요청한 에피소드도 들려줬다.

그의 성공비결을 묻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에 대한 욕구는 강하게 갖지만 그들에게 현재 꿈의 실현을 위해 무엇을 희생하고 있느냐”고 묻고 싶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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