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협, 전북은행 등 9개 은행의 ‘07. 3/4분기까지 소상공인 지원자금에 대한 이차보전 지급현황을 보면, 소상공인 1,458개 업체의 310억원 대출액에 대한 이차보전금 194백만원을 지원했다.
- 중기청 정책자금 : 1,140개 업체/94백만원(대출액 274억원)
- 도 한계 및 희망자금 : 318개 업체/11백만원(대출액 36억원)
이 사업은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과 청년층의 창업지원에 필요한 저리 자금지원(본인부담 4%, 그 외 도비지원)으로 일자리 창출과 민생경제안정을 위하여 금년 신규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정책자금은 물론 한계신용 및 희망청년창업 지원자금까지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다.
금년도 수혜대상 소상공인 1,500명을 예상하였으나, 년말 까지는 1,700명의 자금지원으로 이차보전은 3억원 이상 지원될 예정이다.
도내 소상공인에게 저금리 융자지원으로 서비스시장 개방, 한미 FTA, 대형 유통점포 확산, 과당경쟁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적응과 경쟁력 강화로 성공창업 및 경영안정에 큰 보탬이 기대된다.
전북도는 내년도에도 소상공인에 대한 지속적인 저금리 지원을 위해 3,500명의 이차보전 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금환 도 민생경제과장은“내년에는 지원기관과 협력하여 상담 및 컨설팅, 자금지원 및 사후관리 등을 더욱 철저히 하여 소상공인의 성공 창업 및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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