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식 삼양푸드앤다이닝 대표이사는 1969년 서울생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주립대(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썬앳푸드 기획구매팀장, 2004년 세븐스프링스 운영이사, 2007년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더 하우스 사업본부장을 지냈다.
취임식에는 김량 삼양제넥스 사장, 이규한 삼양사 부사장, 김준영 세븐스프링스 대표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삼양푸드앤다이닝은 베이커리 카페 ‘카페믹스앤베이크’ 올림픽공원점, 코엑스점, 강남점, 서초점 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삼양그룹은 삼양푸드앤다이닝의 ‘카페믹스앤베이크’와 함께 웰빙 그릴&샐러드바 ‘세븐스프링스’를 통해 외식사업부문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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