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우리 주변의 소외·영세가정에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거환경을 무료로 개선해 줌으로써 더불어 함께하는 공동체사회 구현 사업으로 도내 460개 가구를 선정하여 새마을지도자중 전문기술자(장판, 도배, 지붕보수, 수도시설, 전기·난방 등)들로 구성된「행복보금자리새마을봉사단」을 시군별(읍면동별)로 발족하여 무료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10월 23일 11:00 청도군 덕암1리 새마을마을 현장을 찾아 수고가 많은「행복한보금자리봉사단」의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봉사활동을 한 후 “우리나라가 소득3만불 시대에 접어들었으나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움과 아픔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이웃들을 따뜻한 정으로 보살펴주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앞장서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추위가 시작 되기전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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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이상훈 053-950-37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