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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8 20:37
과천--(뉴스와이어)--건설교통부는 경원선(의정부~동안)복선전철사업에 총사업비 8,110억원을 투입 ‘97.10월 착공 2006년 개통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으나,

동두천시송내ㆍ생연 택지개발지구(12,000세대) 사업 완료 입주되어 입주민들의교통애로 해소를 위하여 동두천시 건의에 따라 경원선복선전철사업 준공시까지 향후 2년정도 사용을 위하여 동두천시 지행동 경원선 동두천역(남측2㎞지점)과 덕정역 사이에 지행임시역사(단선철도 운행)를 완공하고 ‘05. 1월30(일)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행임시역 개통으로 서울(종로)까지 1시간40분(버스기준)이상 걸리던 것이 60분으로 크게 단축되어 송내ㆍ생연 택지개발지구입주민들의 서울까지 출ㆍ퇴근이 가능하게되고 의정부까지는 70분 거리가 25분으로 단축된다.

현재, 경원선 열차는 06:00~23:00까지 매1시간 간격으로 하루 왕복34회 운행하고 있으며 이번 지행임시역 개통으로 2만여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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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권광역교통정책실 광역교통국 김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