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스타일 호텔 브랜드, W 서울 워커힐(W Seoul-Walkerhill, www.wseoul.com)에서는 지난 10월 새로 부임한 키아란 히키(Ciaran Hickey) 총주방장과 함께 하는 시리즈 만찬 행사인 “죽기 전에 맛봐야할 101가지 요리(101 Things to eat before you die)” 첫번째 행사를 11월 7일에 개최한다.

20년간 세계적인 호텔에서 경력을 쌓아 온 키아란 히키가 직접 타이틀을 붙여 야심차게 마련한 이번에 행사에서는 OOO(요리이름), OOO(요리이름), OOO(요리이름) 등과 같이 특별한 식자재를 이용한 요리들을 선보이는데, W만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통해 빼어난 맛뿐만 아니라 눈까지 즐거운 오감만족의 요리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OO월 프랑스의 소펙사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키친의 소믈리에 데이비드 윤이 정성스럽게 선별한 와인이 각 코스별 요리에 맞춰 함께 서빙된다. 만찬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레스토랑 내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주방에서 벌어지는 다이내믹한 셰프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했으며, 식사 중간 중간 총주방장이 직접 테이블을 찾아 손님들을 만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만찬 행사 가격은 10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메뉴 별첨)

W 서울 워커힐의 조리장들과 함께 이번 만찬 메뉴를 선보이게 될 키아란 히키 총주방장은 런던, 뉴욕, 이스탄불, 바하마 등 세계 각국의 포시즌스(Four Seasons) 호텔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그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총주방장으로 일했던 이스탄불의 포시즌스의 레스토랑은 권위있는 레스토랑 평가 가이드북인 ‘자갓(Zagat)’ 가이드북 2001년 판에 이스탄불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ler)’ ‘타임아웃 매거진(Time Out Magazine)’과 같은 유명 여행잡지에서도 그가 이끈 호텔 레스토랑을 앞다퉈 다뤄왔으며, 파리, 방콕, 뉴욕 등지의 요리 축제에서 그의 요리를 선보였다.

웹사이트: http://www.w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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