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왕의 남자> 이준기, <나나> 미야자키 아오이, 한일양국을 대표하는 청춘 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첫눈>이 11월 1일 개봉을 앞두고, 미야자키 아오이의 특별한 한국어 사랑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교토와 서울을 오가며 진행된 <첫눈>의 촬영을 위해, 한국에 오게 된 미야자키 아오이의 아주 특별한 첫번째 인터뷰와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동영상도 화제몰이 중!

온 몸이 연습장!

미야자키 아오이의 뜨거운 한국어 열정!

미야자키 아오이는 지금까지 4번 정도 한국에 왔지만 영화촬영을 위해 이렇게 오래 머문 것은 이번이 처음! 그녀는 현장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그날 배운 새로운 한국어 단어들을 자신의 하얀 팔에 슥슥 적어두었다가, 언제 어느 때라도 소매를 걷어 공부할 수 있도록 했고, 촬영이 끝나면 개인 시간에도 매일 한국어 CD를 듣는 등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 스텝들과 공통의 화제를 만들어내기 위해 <첫눈> 촬영 전 한달 동안 20여 편의 한국영화를 보았다는 그녀는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한국영화는 <말아톤>이라 밝히기도 했다. <첫눈>에서 많지는 않지만 완벽한 한국어 대사전달을 위해 고민한 그녀는 영화 초반 이제 막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톤과 민과 만나갈수록 늘어나는 한국어 실력의 차이를 보여주기 위해 주의를 기울였고 감독님을 비롯한 한국 스텝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촬영 외에는 늘 공부하고, 말하고, 연습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실제 말이 통하지 않는 민과 나나에처럼 촬영장에서 두 배우의 상황도 마찬가지였기에 더욱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다.

이런 미야자키 아오이의 첫 서울 촬영 모습이 담긴 ‘미야자키 아오이 인 서울 하나’는 한국어와 한국에 대한 그녀의 솔직한 답변과 열정, 서울 촬영장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그 첫번째 메이킹이다. <나나>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로 국내 관객에게도 친숙한 그녀는 이번 메이킹에서는 머리를 껑충 올려 묶고 꾸밈없이 편한 모습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메이킹의 끝부분은 서울 촬영의 마지막날! 한국 스텝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기분 좋아요~ 신난다!”라고 한국어로 인사하는 미야자키 아오이의 깜찍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떠오른다. 그녀의 꽤 능숙해진 한국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하다.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 한국인 김민(이준기)과 일본인 나나에(미야자키 아오이)가 사랑을 만드는 과정 그리고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영화 <첫눈>. 11월 1일, 그들의 첫눈 같은 로맨스가 시작됩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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