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62회 ‘유엔의 날‘ 기념오찬회가 유엔한국협회 주최로 10.24(수) 12시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되며, 송민순 외교부장관이 참석, 오찬사를 할 예정이다.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찬사를 통해 금년도 유엔의 날이 가지는 의미와 우리가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PKO 참여 확대 등 유엔의 주요 사안들에 대한 우리 입장과 더불어 북핵문제, 남북관계 진전 등에 대해서도 설명할 계획이다.

금번 유엔의 날 기념오찬회에는 유엔협회 임원 및 회원, 주한 외교단, 외교통상부 및 관련기관 간부, 언론계 인사 등 160여명이 참석한다.

참고로, 1945.10.24일 51개 초대 회원국 중 과반수가 비준서를 기탁하여 유엔이 정식으로 발족하였고, 동 일을 “유엔의 날”로 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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