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실련 이사회는 초대회장이었던 이경율 회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달 회장선거 공지가 공식적으로 있었으나, 제2대 회장에 現 이경율 회장이 연임토록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정광원 이사는“이경율 회장은 환경오염실태 파악, 환경의식계몽, 실천방안홍보, 환경정책 및 대안 제시 활동 등 환실련 각 지역의 본부/ 지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사명감과 추진력을 가지고 뒷받침하였다.”라는 추대의 이유를 밝혔다.
또한 본부/ 지회의 확대를 통한 지역의 환경운동 체계화 구축과 국내외 여러 사회단체와의 교류, 언론매체와 공동으로 다양한 환경행사와 프로그램, 캠페인 등을 추진하여 환실련 활동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대국민 환경의식 증진에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것이 이사회의 평가이다.
연임을 하게 된 이회장은 “환실련을 이끌고 이를 통해 환경의 앞날을 짊어져야한다는 사명감에 어깨가 무겁다. 더욱이 환경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은 늘어가고 있지만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환경오염과 환경재앙, 初心을 잃어버린 환경단체들의 행보에 그 어느 때보다 전문적이고 순수한 환경단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다”라며“임기동안 국내 환경NGO의 질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세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제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 성장시킬 것이다”라는 활동의 순수성과 확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이회장은 지난해 설립 후, 친환경 상품 유통/ 환경체험연수원 운영/ 생태환경컨설팅 등 친환경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재)국토환경재단 이사장으로 환실련을 비롯한 사회/시민단체의 환경보전활동을 적극 후원하며, 환경보전의 당위성 확보와 국민들의 애정을 이끌어 낼 준비가 되어있다고 보여 진다.
환실련은 12월초 총회를 열고 이회장을 차기회장으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환경실천연합회 개요
환경실천연합회는 환경부 법인설립 제228호, 등록 제53호로 인가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을 보전해 미래의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환경 파괴·오염 행위 지도 점검, 환경 의식 고취, 실천 방안 홍보, 환경 정책 및 대안 제시 활동을 구호가 아닌 실천을 통해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 방지 등의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 중이며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와 UNEP 집행이사를 취득해 국제 NGO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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