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여성의 권익과 지위향상,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여성발전·복지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일반과제와 기획과제로 나눠 일반과제는 1건당 400만원 이내로 총 2,200만원, 기획과제는 건당 5백만원 이내로 총 5,200만원 등 7,4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반과제는 여성의 권익증진사업,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여성단체사업, 여성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 여성인력 양성 및 남녀평등 촉진사업, 여성복지증진사업 등이 대상이다.

기획과제는 출산장려확대·증진사업, 성매매 근절을 위한 예방 및 문화개선사업, 성·가정폭력 근절사업 등 여성의 인권증진사업, 건강한 가족·행복한 가정 조성사업, 노인·결혼이민자·새터민 보호 등 여성소외계층 보호사업, 여성지도자 육성사업, 여성의 능력개발사업 등 5개 중점과제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대상은 대전시에 소재하는 비영리민간여성단체나 법인으로 사업 신청서 접수에 앞서 이달 29일 오후 2시 대전시청에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시청서는 다음달 2일부터 12일까지 시 여성가족청소년과로 접수하면 되고 시 여성발전·복지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중 선정·발표하게 된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여성가족청소년과(600-355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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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윤미란 042-600-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