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외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핵심과학기술인력의 육성 및 활용전략’을 주제로 국제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어서 21세기 과학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새로운 비전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부는 10월 25일(목) 10:30부터 과학기술인력 분야의 국제 석학을 초청하여 ‘미래 핵심과학기술인력의 육성 및 활용전략’에 대한 주제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 초청되는 해외인사로는 UN과학기술대학 룩 소에테 디렉터와 AT&T 벨연구소에서 세계 최초의 32비트 마이크로세서 개발을 주도한 강성모 캘리포니아 머시드대학 총장 등이 참석하며 나서 미래 과학기술 인재육성에 대한주제로 발표한다.

룩 소에테 디렉터는 ‘21세기 국가 인적자원전략의 도전’에 대하여 유럽의 사례를 들어 발표하고 강성모 총장은 ‘21세기 과학기술 리더십을 위한 인재육성’을 주제로 21세기 과학기술부문의 미래 지도자들이 나아갈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서남표 KAIST원장이 주재 하며 국내인사로는 오세정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이 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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