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일 디지털도서관 컨퍼런스 개최
24일(수) 컨퍼런스에서는 유르겐 카일 주한독일문화원장 등 도서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디지털정보시대의 미래를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국립중앙도서관과 독일국립도서관에서 추진하는 디지털도서관 관련 내용에 대한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를 진행하게 된다.
25일(목)에는 국립중앙도서관과 독일국립도서관 관계자의 심층적인 내부 포럼으로 4개의 주제(정보 인프라, 디지털화, 디지털보존, 표준화)를 다루게 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새로운 디지털정보환경에 대응하고 국제적 디지털자원공유의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여 전 국민의 정보접근성 및 이용성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개요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 지식 정보 자원의 보고로서 1945년 개관한 이래, 국내에서 발행된 출판물과 각종 지식 정보를 망라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종이 매체에서 온라인 자료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장서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민 수요에 맞춰 누구나 손쉽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식문화유산 이용 서비스의 고도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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