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2006년 12월말 현재 토지ㆍ임야대장에 등재된 등록사항과 주민등록전산자료를 연계하여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작성·공표하였다.

우리나라의 토지기본현황을 살펴보면, 전 국토의 면적은 99,678㎢이며, 국공유지ㆍ법인 등을 제외한 민유지는 전체 면적의 56%(55,79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이중 주민등록 전산자료와 연계가 가능한 개인토지 소유면적은 48,517㎢로 파악되었다.

개인 소유 토지의 개인별, 세대별, 연령별, 거주지별 토지소유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개인별 토지소유현황의 경우는 1,367만명으로 전년대비 33만명이 증가하여 총인구(4,899만명)중 27.9%가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전체 토지소유자 중 상위 50만명의 소유비율은 56.7%로 ’05년(57.0%)보다 0.3%p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별 토지소유현황은 1,097만 세대로 총세대(1,833만세대)중 59.8%가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상위 50만세대의 소유비율은 58.9%로 ’05년(59.3%)보다 0.4%p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토지소유현황을 살펴보면, 50대(27%), 60대(25%), 40대(19%) 순으로 토지를 많이 소유하고 있으며, 20세 미만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는 142㎢(0.3%)인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지별 토지소유현황은 전국 개인토지의 35.3%(약1/3)를 수도권 거주자가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매년 토지소유현황 통계와 보도자료를 행정자치부 홈페이지(www.mogaha.go.kr)와 『정부부동산정보알리미』(www.budongsan.go.kr)에 공개하고 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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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부동산정보관리센터 사무관 김혜원 02-2100-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