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서울시와 자치구, 경찰서, 운수회사, 교통방송, 녹색어머니회 315여명이 참석하여 주요 35곳 중앙정류소에서 분산하여 어깨 띠를 활용하여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울시에서는 ‘04.7.1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본격적으로 도입한 후 현재 강남대로 등 7개노선 67.9km에 186개 중앙정류소가 설치되어 운영·관리중에 있으며, 그 동안 지속적으로 버스 정지선 후퇴, 간이식 중앙분리대 설치 등 안전시설을 보강·확충하고, 특별교통안전진단 수행, 버스운전자 교육 등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 결과 시행전 보다도 전체 교통사고건수 및 사망자수는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하지만 승객들이 횡단보도가 아닌 차로를 가로질러 중앙정류소로 이동하거나 적신호임에도 불구하고 진입하는 버스를 타려고 차로를 뛰어드는 경우등으로 인하여 전체 사망자 중 무단횡단에 의한 사고가 59.5%를 차지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어 시민들에게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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