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전북도와 전라북도 교육청, 전북발전연구원내에 있는 전라북도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 전북인재육성재단, 시군 인재양성 분야 담당공무원등 전라북도의 인재양성 정책방향을 책임지고 있는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로 남원 중앙하이츠 콘도에서 2008년도 인재양성정책에 대한 워크숍을 갖는다.

전북도는 물론 각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지식기반경제사회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이며 능력을 갖춘 사람만이 최고의 경쟁력임을 뼈 아프게 인식하고 있어 인재양성에 대한 지원이 활발해 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정책을 실행하는 관계자의 전문성에 따라 정책의 실효성에 차이가 있다.

이에 전라북도는 워크숍에서 기업의 전략적인 인재양성 현황과 자치단체의 성공적인 지역인적자원개발 사례를 알아보는 시간과 함께 2008년도 인재양성사업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 글로벌 체험 해외연수 사업 등 기 추진사업에 대한 문제점 등을 분석하여 내년도 사업 시행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워크숍 참여자를 3개 팀으로 분류하여 글로벌 인재육성방안, 학력신장을 위한 수월성 교육 추진방안,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으로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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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인재양성과 RHRD담당자 신미애 063-280-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