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북과 경북 약 90여명의 관광인들이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만나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관광정책발전 워크숍,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관람 및 불국사, 석굴암, 대릉원 등 경북지역 관광자원을 현지탐방하게 된다.

이행사는 전북도와 경북도가 지역화합과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2000년부터 양도가 교대로 주관하는 정기행사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여 경북도가 주관하여 개최한다.

도 및 시군관광담당 공무원, 여행사, 관광협회, 문화관광해설사 등으로 구성된 90여명의 관광교류단은 양도의 상호 관광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양도의 관광인들에게 Win-Win이 되는 실천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특히, 24일 경주 콩코드호텔에서는 양도의 수학여행 활성화 및 상호 지역을 연계하는 동서여행코스 개발 등 공동추진사업 개발을 위한 토론과 각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체험관광지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실질적인 교류효과를 얻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금번 1박 2일간의 방문행사를 통한 영·호남 관광교류전은 전북과 경북관광의 노하우를 배우고 관광교류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발전에 상호 격의 없는 대화와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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