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대한임상병리사협회의 주요 학술 행사인 제45회 추계종합학술대회가 10. 25 - 10. 26 (2일간) 전라북도청 대강당에서 임상검사와 전문병리사의 미래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매년 추계로 개최되는 본 학회는 9개 분과의 종합학회를 분과별로 개최하며 45회를 맞는 학술행사로 전국의 4만여 회원중 이번 학회에는 회원 약 2,500여명과 500여명의 전공학생들, 일본 및 대만의 임상병리사, 그리고 가족 등 약 3,500여명이 학회에 참여 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은 09 : 00부터 9개 연제의 학생포럼과 임상검사기기 및 검사시약 전시를 시작으로 13 : 00부터는 식전행사로 왕 기석 명창의 판소리 공연이 있고 또한 섬진강 김용택 시인의 『삶과 문학』에 대한 특별강연과 전북대학병원 진단검사과장인 김달식 교수의 『진단분자 유전검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강연이 있고, 전주를 홍보할 수 있도록 대형 비빔밥 이벤트가 진행되고 가족을 위한 전통생활 체험과 테마체험 일정도 준비되어 있다.

ㅇ특히 이번 학회는 급변하는 의료환경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배양하고 회원들의 자질 향상을 유도하는 뜻에서 『임상검사와 전문병리사의 미래』라는 주제로 선정 하였다.

이번 우리 전라북도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함으로 전북을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또한 회원간의 친목도모 및 학예 연구발표로 회원의 자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ㅇ아울러 김완주 지사는 축사를 통해 기업유치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로 잘사는 전북만들기와 새만금지역에 국책사업으로 관광인프라 구축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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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보건위생과 한의약산업담당자 임석현 063-280-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