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올해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를 발굴하여 시상하기 위해 10월 30일까지 대상자 추천을 받고 있다.

광주문화예술상은 광주 출신으로서 한국 문화예술발전에 현저한 업적을 남긴 박용철, 허백련, 오지호, 임방울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문화예술인의 사기 진작과 창작 의욕 고취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상부문과 인원은 4부문 6명이며, 수상후보자 자격과 추천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를 참고하거나 062-613-3461, 528-9207로 문의하면 된다.

- 문 학 (박용철 문학상 본상 1명)
- 한국화 (허백련 미술상 본상 1명, 특별상 1명)
- 서양화 (오지호 미술상 본상 1명, 특별상 1명)
- 국 악 (임방울 국악상 본상 1명)

수상후보자는 각 부문별로 구성할 문화예술상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말 확정하며 시상은 12월에 실시한다.

지난해 수상자는 박용철 문학상에 김수봉(68세)씨, 오지호 미술상 본상에 김영태(79세)씨, 특별상 박광구(44세)씨, 임방울 국악상에는 정철호(84세)씨가 선정된 바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문화예술과 사무관 정동표 062)613-3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