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벤처박람회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전시 판매를 통한 효과적인 마케팅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중소·벤처업체의 애로사항인 제품판로 개척에 앞장선다.
경북과학축전과 병행하여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60여개 기업과 (재)경북테크노파크, (재)포항테크노파크, 대학 산학 협력단 등 30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며, 참여하는 업체에 대하여 업체당 1개 부스(3M×3M), 안내데스크 및 전시테이블, 기본조명 및 전력과 인터넷 회선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제품전시 및 판매를 통해 투자자와 기업인들간 상호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효과적인 마케팅 공간을 조성하여 기업에 활력을 불어 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뿐만 아니라 제2의 벤처시대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벤처기업의 신성장 동력발굴을 위해 지난 9월 7일, 10월 19일 2차에 걸쳐 대경창투를 비롯한 12명의 벤처캐피탈과 10개 유망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투자유치 설명회는 경북지역 벤처기업의 잠재력을 확인시킴과 동시에 경북에 대한 투자를 늘려 일자리 창출 및 제2의 지역벤처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었다.
(주)수퍼나노텍에 15억 투자유치(대경창투)를 하였으며 (주)다이섹, (주)이코니, (주)와이팜등 유망기업에 대해 벤처 캐피탈과 투자상담중에 있으며 11월중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애로사항인 제품 판로 개척 및 자금조달을 위해 벤처박람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더욱 내실있고 알차게 개최하고, 벤처기업제품 전시공간 마련, 창업보육 공간확대, 벤처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며, 또한 성장가능성이 점쳐지는 미래의 유망벤처기업을 발굴하여 투자유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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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미래전략산업팀 담당자 안국현 053-950-36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