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연회는 「고대 청동기의 보존과 복원」을 주제로 섬서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청동기 유물 중 명품에 대한 소개와, 그 중 6점에 대한 상세한 처리 방법과 효과, 그리고 연구결과에 대한 내용이다.
이 시간을 통해 중국과 한국의 청동기 유물의 보존처리 방식을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국립경주박물관은 2003년 중국 섬서역사박물관과 체결한 학술교류 협정에 따라 매년 상호 교류 초청연수를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는 섬서역사박물관 쉬 찌엔 구어(徐建國)씨와 양 아이 핑(楊愛萍)씨를 초청하여 10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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