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여성폭력방지전라북도협의회 및 14개 시·군지역 협의회 주관으로 도내지역 여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함께 만들어요, 여성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10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5일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행사장 내 기관홍보관에서 여성폭력방지 연합캠페인을 전개한다.

전북도는 그간 매년 연 2회(상·하반기) 여성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연합캠페인 전개하여 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5일 “2007 성매매방지를 위한 민들레 순례단 ”행사와 9월 28일 성매매근절을 위한 “민·관연합심야캠페인” 전개 등에 이은 행사로서 여성폭력 서비스기관간 연계강화 및 지역자원 활용극대화를 도모하고자 금년 4월부터 9월까지 도내 전지역까지 확대 구성된 시·군지역협의회 160여명의 위원이 공동 참여하여 여성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기 위하여 힘찬 호루라기를 불면서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또한 도내의 여성폭력관련 기관, 시설, 단체 등 관련 종사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연합하여 일정별로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행사장 기관홍보관 내방객은 물론 엑스포행사장에 입장객을 대상으로 가정 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여성폭력관련 시설의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학교폭력, 아동학대, 노인학대 등 폭력예방 관련 게시물을 전시하여 여성 폭력실태에 대한 심각성을 홍보하고 폭력예방 및 근절을 도모할 계획이다.

그리고 여성폭력방지전라북도협의회는 이 날 부대행사로 참가자에 대한 풍선아트 및 홍보물 및 홍보물품 배포 등 참여기관별 이벤트 행사를 통해 도민들의 폭력 예방 및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불러일으켜 폭력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며 캠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금후에 여성폭력방지전라북도협의회는 오는 11월 2일(금) 전북도청 영상 회의실 (4층)에서 성매매 방지 및 근절을 위해 『성매매방지법 시행이후 그간 추진성과 및 향후대책』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하며, 또한 여성폭력업무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1박 2일간) 고창 선운산 유스호스텔에서 “여성폭력관계자 워크숍 개최”하여 업무연찬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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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전라북도청 여성청소년과 여성지원 담당자 허정은 063-280-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