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역배우가 단순히 성인배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역할에 그치는 것은 이제 옛말이 된 지 오래. 오히려 성인배우들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완소남으로 불리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지금, 그 중심에는 누나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세 명의 대표 아역배우가 있다. 인기드라마 [태왕사신기]에 출연한 국민동생 ‘유승호’와 사극 [이산]의 베테랑 아역배우 ‘박지빈’, 그리고 1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를 통해 그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헐리우드 아역스타 ‘프레디 하이모어’가 바로 그들이다.

국가대표 완소 아역배우 ‘유승호’-‘박지빈’

최근 ‘제1회 대한민국영화연기대상’에서 아역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국민 동생 유승호. 영화 <집으로...>로 데뷔한 그는 <마음이...>를 통해 부쩍 성장한 훈남의 모습을 선보이며 누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 시작했다. 드라마 [슬픈 연가]에서는 권상우의 아역으로, 현재 방영 중인 [태왕사신기]에서는 배용준의 아역을 맡아 최고 인기 배우들의 어린 시절을 도맡고 있는 그의 매력에 빠진 시청자들은 오히려 아역 시절의 내용이 일찍 끝나는 것에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유승호와 쌍벽을 이루는 또 한 명의 아역배우인 박지빈은 나이는 어리지만 웬만한 성인 배우보다 경력이 많은 베테랑 배우이다. 최근 사극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이산]에서 정조 역인 이서진의 아역을 맡아 애절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던 그는 이미 영화계에서 <안녕, 형아>, <아이스케키> 등을 통해 주연배우로의 확고한 위치에 올라서 있으며, 뛰어난 연기력과 귀염성있는 외모로 폭넓은 팬 층의 아낌을 받고 있다. .

헐리우드 최고의 완소 아역배우 ‘프레디 하이모어’

국내에 유승호와 박지빈이 있다면 헐리우드에는 이들을 능가하는 매력과 연기력으로 누나 팬들을 사로잡은 최고의 스타 프레디 하이모어가 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국내에도 많은 열혈 팬을 거느리고 있는 그는 훈남의 기본조건인 살인 미소와 모성애를 자극하는 외모, 그리고 타고난 천재적 연기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진정한 ‘완전 소중남’이라 할 수 있다. 귀여우면서도 수줍은듯한 그의 매력은 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네티즌들 또한 점점 ‘올바르게’ 성장하는 그의 모습에 끊임없이 주목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 블로거들과 프레디 하이모어 팬카페 사이에서는 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성장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모아놓은 사진들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세계 최고의 매력남 조니 뎁이 후계자로 지목했을 정도의 뛰어난 연기력과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을 지닌 그는 지금보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진정한 완소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올 겨울 영화 <어거스트 러쉬>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깊어진 연기로 돌아온 헐리우드 최고의 완소 아역배우 프레디 하이모어. 뛰어난 연기력뿐 아니라 화려한 기타 연주와 파이프 오르간 연주, 지휘 등 숨겨진 음악적 재능까지 선보일 이번 영화를 통해 국가대표 아역배우 유승호와 박지빈까지도 바짝 긴장하게 만들 그의 모습은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 ‘어거스트 러쉬’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 최고의 완소남으로 떠오른 프레디 하이모어와 인기 미국 드라마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그리고 헐리우드 국민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연주하는 <어거스트 러쉬>의 운명적 사랑과 특별한 기적의 감동은 11월 29일 만나볼 수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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