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심박동을 잡아라

서울--(뉴스와이어)--겨울철은 일조량이 부족한 계절이다. 1년 중 심정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사람들도 이 시기에는 어느 한 곳에 마음을 두지 못하고 불안한 경우가 많다. 이미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겐 증상이 더 심해지기도 하므로 겨울은 견디기 힘든 계절이다.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우울증환자나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은 대개 심장박동과 리듬의 안정화를 통해 우울증을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각종 조사연구에 따르면 성인인구의 10%이상이 일생동안 우울증을 한번이상 경험한다고 한다.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2배정도 더 많이 발병한다. 연령별로는 평균 40세에서 우울증이 발병하며, 50%이상이 20~50세에 발병한다.

겨울철 우울증은 낮의 길이가 짧아지기 때문에 체내 멜라토닌 호르몬의 농도가 높아져 유발된다. 결국 낮에 햇볕을 많이 쬐고 가벼운 산책을 통해 기분전환을 하면 상당한 호전을 보인다. 그리고 만성적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심장박동이 불규칙하며, 불면증, 두통, 무기력 증을 호소하므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효자한의원(http://www.hyoza.net) 한진 원장은 “우울증을 호소하며 찾아오는 환자들의 자율신경검사를 시행해 보면, 이들의 심장박동이 매우 빠르거나 그 리듬이 불규칙한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면서 우울증과 심장의 기능이 밀접하다고 강조한다.

심장기능의 안정과 우울증 치료를 위한 한방요법으로는 전중혈(膻中穴), 풍부혈(風府穴), 풍지혈(風池穴) 지압을 들 수 있다. 전중혈은 양 유두(乳頭)를 이은선과 몸의 정중선이 만나는 곳으로 대개 화병을 호소하는 아주머니들이 가슴에 뭔가 뭉쳐있다고 호소하는 자리이다. 눈을 감고 전중혈을 지긋이 눌러주면 심장박동이 안정화 되어 마음이 편안해진다. 풍부혈은 뒷목중앙에서 뒷머리로 올라가다가 뭔가 돌출된 곳 전에 움푹 들어간 곳이다. 풍지혈은 풍부혈을 기준으로 양옆으로 3cm정도 가다 움푹 들어 간곳으로 대칭으로 두 지점이다. 풍부혈과 풍지혈 지압은 두뇌피로, 감기초기, 중풍예방에 아주 유용한 자리로 뇌로의 혈액공급을 원활히 하여 뇌활동을 원활히 해준다.

효자한의원 개요
효자한의원에서는 고혈압, 당뇨병, 비만치료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의 경우 혈관상태 근본적인 문제를 독자 개발한 약 "소압환"으로 치료하고 있다. 비만치료는 특허등록된 치료제 "비만탕"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다이어트를 통해 피부탄력을 유지하면서 체중감량을 달성하며, 나아가 성인병예방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oz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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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한의원 홍보팀 김효숙 실장, 010-5227-3481,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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