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갈수록 다양화되고 있는 시민의 복지욕구를 충족하고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10. 26~27일 이틀간 남원 소재 일성콘도에서 진행된 연찬회에는 전주시 사회복지담당공무원 16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날 연찬회에서는 주민서비스 전달체계 발전방안과, 사회복지공무원의 직무수행 실태
문제점 등 일선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현장 사례 발표와 토론이 있었으며 특히 10월 15일부터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기초노령연금제도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 사항 및 시행지침 교육과 현재 시행되고 있는 아동인지능력향상 서비스 등 각종 바우처사업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기로 하는 등 시민의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이 제시되었다.

한편 이날 연찬회에는 한국경제 박영배 논설위원을 초청하여 "변화와혁신만이 살길이다"라는 주제의 특강과 (사)전북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나영신 소장으로부터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 체험에 대한 교육이 실시되어 현장에서 시민에게 직접 복지를 전달하는 복지공무원의 자세와 역할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안세경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최일선에서 어려운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시민의 복지를 위하여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그간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시민생활복지과 이형호 063-281-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