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아이가 있는 가정에 대해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저렴한 이용요금으로 언제, 어디서나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이돌보미 사업’을 ‘08년도에 서울시 전지역으로 확대 시행하기 위해 희망가정에 파견할 돌보미 교육생을 000명 모집한다.

2008년 아이돌보미 사업 시행기관

강북지역 8개소(종로, 중구, 용산, 광진, 성북, 강북, 서대문구, 마포)와 강남지역 7개소(구로, 영등포, 동작, 관악, 서초, 강남, 송파)등 15개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로 확대 운영하여 시전역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07년도 4개지역 시행(용산, 서초, 서대문, 동작)

구체적인 아이돌보미 서비스 이용방법

0세 ~ 만 12세 아동이 있는 서비스희망 가정이 사업시행기관에 이용회원으로 신청·등록(무료)을 하면, 사업시행기관에서 신청가정을 방문하여 면접 실시, 이용자 요구사항 파악하여 신청가정이 서비스 이용을 받고자 할 때 사업시행기관에서 적합한 돌보미와 신청가정을 연계시켜주게 된다.

희망가정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내용과 이용요금

돌보미로부터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방과후 학습지도, 보육시설, 학교, 학원 등·하교, 부모가 올 때까지 임시보육, 놀이활동, 안전·신변보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고, 기본 이용요금은 저소득가정(도시근로자 평균 50%) 자부담 1,000원(4,000원 예산지원), 일반가정은 자부담 5,000원으로, 한가정의 월 이용가능시간은 120시간이다.

앞으로 서울시는 영유아의 안전한 돌봄 등을 위해 아동연령별 맞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지속적인 보수교육, 철저한 사후관리 등을 통해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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